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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혈관질환센터

매년 급격히 증가하는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각 권역별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선정하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원광대학교 의과대학병원은 2010년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북권역 심뇌혈관 질환센터로 지정받아 2011년 4월 개소하였으며, 심뇌혈관질환의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는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심뇌혈관질환 집중진료기반을 구축하여 진단, 치료, 재활 및 예방에 유기적으로 연계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뇌혈관 응급환자 발생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련 전문의가 참여하는 전문진료팀을 구성하여 24시간 365일 전문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각 센터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및 “예방관리센터”로 이루어지며, 센터 산하에 병원의 주요 보직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설치하여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합니다. 또한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권역심뇌혈관질환관리협의회’를 운영합니다.

앞으로도 전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추역할을 수행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을 약속 드립니다.